[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몽골지역 조림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기술원은 20일 BC카드,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지역 조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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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산업기술원은 BC카드, (사)푸른아시아와 함께 사막화로 인해 현지 주민과 마을이 위협받고 있으며, 한반도에 황사 영향을 주는 몽골 어기노르솜 지역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푸른아시아 자원봉사자들이 몽골지역 주민과 함께 나무심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티티씨뉴스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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