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 승전지해남군 울돌목에서 뜰채 숭어잡이가 시작돼 색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
| ▲ 울돌목 빠른 물살을 거슬러 온 숭어를 뜰채를 이용해 잡는 숭어잡이(자료사진=해남군 제공) |
빠른 물살의 울돌목을 거슬러 온 숭어를 뜰채를 이용해 잡는 숭어잡이는 진도대교 아래 갯바위에서 볼 수 있다.
![]() |
| ▲ 우수영관광지(사진=해남군 제공) |
![]() |
| ▲ 우수영관광지(사진=해남군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