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고장 담양에 '죽순' 쑥쑥

왕보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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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대숲 곳곳에 죽순이 고개를 내밀었다. 

▲ 만성리 대숲 죽순 (사진=담양군 제공)

봄철이 제철인 대나무의 새순인 죽순은 풍부한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요리에 많이 활용되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 만성리 대숲과 죽순(사진=담양군 제공)

이맘때가 되면 대나무가 푸른빛을 잃고 한시적으로 누렇게 변한다. 이는 새롭게 탄생하는 죽순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었기 때문인데, 가을을 만난 듯 누렇게 변한 대나무를 두고 옛사람들은 ‘죽추(竹秋)’라고 불렀다.

 

▲ 죽녹원 봉황루 대나무 (사진=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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