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 반하고 멋에 취하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왕보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2 1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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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13일, UD거리·문화의거리·옥천변 일원에서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시는 12일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UD거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 12일 오후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 푸드포차에서 화려한 불쇼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위드코로나 선언 후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기존 개최 장소인 중앙로가 아닌 새롭게 조성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렸다.
▲ 12일 오후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 청년푸드트럭 스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테이크아웃형 음식으로 선정된 푸드포차 20개 팀이 UD거리에, 10월에 정식 개장한 순천만 달밤 야시장의 푸드트럭 14개 팀이 문화의 거리에 배치되어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기존 문화의 거리의 아트마켓은 UD거리와 옥천변까지 공간을 확대하고 50여 개가 넘는 다양한 공방들이 참여하여 맵시 좋은 공예품을 눈으로 즐기고 구매할 수 있다.  

▲ 12일 오후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 이색적인 푸드트럭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축제기간동안 축제장과 인근 상가 3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축제상품권을 운영한다.


또한 축제장은 모든 구역에서 방역을 하고 9개의 종합안내소에서 안심콜, QR코드 체크인 등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는 철저한 관리가 이뤄진다.


한길성 순천시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힐링하고,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의 복귀를 더욱 앞당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12일 오후 시민들이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 기념촬영하며 즐기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 12일 오후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사진=순천시 제공)

 


 

▲ 12일 오후 전남 순천시 UD거리와 옥천변,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1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 오기려는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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